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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4mom의 LifeStyle

밑반찬 "감자채 볶음" 

쉽고 간단하게 함께 만들어 보아요~

너무 설익어 삼킬 수 없거나 

너무 오래 볶아 죽이 되거나

태우거나 눌릴 일 없이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요^^




예쁘고 싹 나지 않은 싱싱한 감자를 골라주세요.




소금 1 Tsp 조금 못 되게 넣고 물을 끓여주세요.




물이 끓을 사이 감자 껍데기를 깨끗이 벗져주세요.




채칼을 이용하여 감자를 가늘게 채치찬물에 담가 전분을 제거해주세요.


저는 평소에는 채칼을 잘 사용하지 않지만

간단하고 쉬운 조리법을 위해 사용해봤어요^^




당근, 양파도 얇게 채져주세요.

파는 가늘게 송송 썰어주세요.




파를 송송 썰다 보면  이렇게 하트 모양이 종종 나와요^^

예쁘죠? ㅎㅎㅎ




물이 끓으면 

물에 담가 전분을 제거한 감자채를 넣고 데쳐주세요.


너무 오래 끓이지 않아요.

감자가 살짝 익을 정도만 놔주시면 돼요.

화력에 따라 다르지만 끓는 물에 약 5-7분 정도요^^


 


끓는 물에 살짝 익힌 감자채의 물기를 제거하고 

준비한 당근채와 양파채를 함께 볶아주세요.


저는 당근채, 양파채, 감자채를 따로 볶아요.

그리고 마지막에 섞어 참기름과 참깨로 마무리 하지요.

그렇게 하면 각자 가지고 있는 고유의 식감이 어우러져 맛이 더 좋은 것 같아서요.ㅎㅎㅎ

하지만 간단하게 하기 위해 모두 함께 볶아도 문제 없어요^^




소금 1.5 - 2 tsp 정도, 후추 약간 넣고 간을 맞추고

불을 끈 후 참기름, 참깨로 마무리 해주세요^^




간단하게 만들어 예쁘게 담아 맛있게 드세요~~^^




밑반찬 "감자채 볶음"

그냥 반찬으로 먹어도 좋고

밥에 고추장과 함께 넣어 비벼 먹어도 좋고..

심지어 샐러드 채소와 빵에 끼워 먹어도 좋아요^^ㅎㅎ


감자 익는 것을 확인하기 어려운 요리 초보들은 

이렇게 감자채를 한 번 물에 데쳐내서 볶으면

실패 확률 거의 없어요~~^^


맛있는 "감자채 볶음"


지금 집에 감자가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ㅎㅎㅎ




ji4mom의 Recipe는 

화학적이지 않고 자연의 맛을 추구하는 ji4mom의 입맛에 따라 
모든 요리를 직접 연구하고 만들어 올리는 글입니다^^


Comment 1

  • 집에 감자가 없네요
    사오기는 날씨가 너무 무더워 나가기는 싫고. . .
    기회가 되면 시도해봐야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

비가 오는 날...

뜨끈한 국물, 쫄깃한 수제비에게 입과 몸과 마음을 위로 받기도 하는데요ㅎㅎ

오늘은 독특하게 김치 국물에  "도토리 수제비"를 만들어 보았어요^^

 

 

 

아는 분이 직접 산에서 도토리를 주워 말리고 가루로 만든 도토리 가루가 있어서

밀가루와 섞어 반죽해 보았어요^^

비율은

  도토리 가루 : 밀가루 = 1 : 1  

어머나, 반죽 사진을 못 찍었네요;;

반죽은 너무 질지 않게 빵 반죽처럼 했어요.

동그란 모양의 반죽으로... ㅎㅎ;;

너무 질지 않아도 돼요^^

도토리 가루의 뚝뚝 끊어지는 질감이 있어서

국물에 반죽을 떼어 넣을 때 예쁘게 잘 떨어지거든요^^

다 된 반죽은 냉장고에서 1시간 이상 숙성시키세요.

 

 

 

다시마, 멸치, 파뿌리로 육수를 만들어주세요.

 

 

 

맛있게 우러난 육수에 김치를 넣고 푹 끓여 시원하고 새콤한 김치 국물을 만들어주세요.

 

 

 

시원하게 우러난 김치 국물에 숙성시킨 반죽을 한 입 크기로 떼어 넣어주세요.

 

 

 

반죽이 익어 동동 뜨면 다 된 거예요^^

 

 

요리 방법이 정말 간단하죠?

만드는 건 쉽게 느껴지는데 반죽이 막막해서 수제비가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겠더라구요.

그런데...

그냥 밀가루만 하는 것 보다 다른 전분 가루를 섞어 반죽하면 거의 실패 확률이 적어요.

완성 된 음식을 먹었을 때 식감도 좋구요.

  도토리 가루 : 밀가루 = 1 : 1 

비율의 반죽으로 만든 "도토리 수제비"

쫄깃한 묵 같기도 하고

탱글한 밀떡 같기도 하고...

식감이 정말 재미있고 독특해요^^

지금 냉동실에 수납장에 도토리 가루가 있다면

어서 "도토리 수제비" 만들어 보세요~~ 어서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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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아닙니다~^^ㅎㅎㅎ


장마, 태풍의 영향권 안에 있지만,
모처럼 활력이 되는
마치 토이스토리에 나오는 벽지 같은
파랗고 맑은 하늘..
하얀 뭉게 구름..
맑고 밝은 하늘을 볼 수 있어서 감사하네요^^
그림 같이 아름다운 하늘..
분주한 삶 가운데에도
이렇게 예쁜 하늘 잠깐 바라보며 마음의 여유를 찾아보면 어떨까요?^^ㅎㅎ




추신)) 저는 빨래 널다가 이 아름다운 광경에
그냥 주저 앉아, 멍 때리며 누리고 있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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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되면

하루에도 몇 번씩 시원한 것을 찾아 냉장고 문을 열었다 닫았다~~ㅎㅎ


시원한 음료도 좋고 시원한 아이스크림도 좋고

그저 시원하기만 하면 좋은 여름..

 

건강한 여름을 나기 위한 첨가물이 들어가지 않은 시원한 여름 간식 2탄!!

 

"미숫가를 이용한 여름 간식"





들어가는 재료는요,


미숫가루, 우유 또는 두유, 설탕 또는 꿀...


재료가 너무 단촐하죠?ㅎㅎ





평소 보다 걸죽하게 타주세요.


당도도 조금만 더 달게 해주세요^^

그래서 설탕 보다는 꿀을 선호합니다. 조금만 넣어도 달거든요^^


이렇게 샤벳틀에 넣고 얼리면 끝~~^^




미숫가루가 여러 곡물이 들어가서

이렇게 얼려 한 입 베어 물면 식감이 살짝 쫄깃~ 해요^^




어때요? 방법은 아주 간단하나 훌륭한 여름 간식이 될 수 있겠죠?^^

, 우유, 두유에 타서 먹는 방법은 알고 있었지만,

평소 보다 조금 걸쭉하게 타서 얼리면 이렇게 훌륭한 여름 간식이 될 수 있다는 사실^^


크기도 크지 않아 얼음 과자 먹고 날 배탈 걱정 안 하셔도 되고요^^ㅎㅎㅎ


"미숫가를 이용한 여름 간식"

건강한 먹거리로 건강한 여름 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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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국립 수목원(광릉 수목원)에서 산책하며 힐링하고

"포천의 맛집 기와골"에서 육의 양식을 채웠어요^^

포천 하면 이동 갈비.

돼지 갈비와 이동 갈비, 이동 갈비는 소갈비라는 사실을 처음 알았네요~ㅎㅎㅎ;;

 

 

 

기와집과 마당 한 가운데 있는 소나무가 어릴 때 다녔던 외가집 같아 참으로 정답더라구요.

(3월 말에 다녀와서 이제야 포스팅 하지만^^;;

그 사이 소나무는 더욱 푸르고 풍성하고 커다란 쉼을 주고 있겠지요?^^)

 

저 소나무가 좋아서

식사 전에도 식사 후에도 쉽게 자리를 뜰 수가 없었던 기억이 나네요^^

 

 

방마다 붙어있는 소박한 메뉴포스터(?) ㅎㅎ

 

 

돼지 갈비와 이동 갈비 중 저희는 이동 갈비를 주문했어요.

 

 

 

반찬들이 하나 둘씩 나오고요.

 

 

 

 

 

 

드디어 숯불이 나왔어요~~~^^

저는 숯불이 그렇게 좋더라구요 ㅎㅎㅎ

직화구이 고기 집에 가면 숯불 사진을 꼭 찍는데,

활활 타오르지는 않아도

그 안에 품고 있는 열로도 충분히 유익하게 하는 것을 보면

참으로 기특하더라구요.

불 앞에 옹기종기 모여 있는 모습도 좋구요^^

 

 

자~ 이제 굽기 시작합니다~~~~

 

 

 

이제 한쌈 해도 되겠지요? ㅎㅎ

 

 

양념의 맛은 돼지 갈비와 다를 바 없으나 역시 이동 갈비의 식감은 부드럽고 연하더라구요.

 

(둘이서 2인분 먹고

너무 배가 불러 입가심으로 냉면을 못 먹어 아쉬웠어요.

고기의 양이 많았던 건지 저희 위가 작은 건지는 모르겠지만

냉면의 맛을 못 본 건 두고두고 아쉬움으로 남네요^^ㅎㅎ)

 

소나무가 멋지게 있는 앞마당에서 식후 커피도 마시고

아이들 놀기도 좋고

식사 장소가 방마다 나뉘어 있서 아이들 데리고 가서도 편하게 식사가 가능 할 것 같아요^^

 

포천 국립 수목원 (광릉 수목원)과 가까우니 산책 후 "포천 기와골"들러보세요~~^^

 

 

 

• ji4mom의 Tasty Road는 
화학적이지 않고 자연의 맛을 추구하는 ji4mom의 입맛에 따라 
직접 식사비를 지불하고 올리는 글입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 포천시 소흘읍 이곡리 150-1 | 기와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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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 수육과 함께 할 보쌈 김치

대신

간단하게 무말랭이를 곁들여 보았어요~

 

간단하고 빠르고 쉬워서 요리 초보도 도전 가능한 요리.

"삼겹살 수육과 무말랭이 무침"

 

시작해 볼게요~~^^

 

 

수육 만드는 방법은 잘 아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요리 초보들을 위해 ji4mom 방식으로 올려볼게요^^

 

 

#1. 육수 걸름망에 된장, 양파, 마늘, 대파 이파리, 대파 뿌리, 생강을 넣고 찬물에 풍덩~

 

 

 

#2. 삼겹살과 서비스로 받은 월계수 잎을 넣고 찬물에 삶기 시작합니다~^^

수육용으로 고기를 주문하면 월계수 잎을 서비스로 주는 정육점이 많아요.

 

이 때 통후추, 인스턴트 커피 등을 넣으셔도 좋아요^^

 

 

 

#3. 많은 시행착오를 통해 터득한 ji4mom의 방법은,

가스레인지 센불에서 1시간 20분 삶는 것이

육즙이 보호 되고 육질이 보들, 탱글해서 좋더라구요^^

 

저는 가스레인지 보다 화력이 약한 하이라이트를 이용하여 타이머 1시간 30분에 맞췄어요.

 

#4. 육수 걸름망에 넣은 재료들이 우러나고 끓는 육수에 삼겹살이 익어가기 시작해요^^

타이머가 울리면 젓가락으로 삼겹살을 찔러 보고 쑥~ 들어가면 다 익은거예요.

  

이 때, 육수에 너무 오래 방치하면 고기 육질이 부스러져 맛이 없어지니 바로 건져내세요^^

 

#5. 삼겹살이 된장과 채소 육수에 익어 갈 동안,

무말랭이를 물에 불려요.

 

너무 오래 불리면 무의 단맛이 빠져 나가 맛이 없어요ㅠ

불리는 시간은 계절마다 차이가 있지만 요즘 같은 여름에는 10분 정도 담가 주시고

딱딱했던 말린 무가 보들, 탱글해진 정도를 보면서 하시면 돼요~

 

소주를 조금 넣어주시면 무의 단맛이 더 해진다고 하네요^^

 

※ 무말랭이 무침 사진을 못 찍었어요;;

불린 무는 물기를 짜내고 고추장, 매실청, 깨를 넣고 무쳐요.

저는 마침 딸기청이 좀 있어서 추가해 보았어요.

무 특유의 맛과 향이 고추장의 맛과 과일청의 달달한 맛이 어울려 입맛을 돋구어 주네요^^

 

양념이 너무 조금 들어가는 것 아니냐구요?^^

ji4mom의 레시피는 양념을 최소화 하여 재료 본연의 맛을 추구하는 것이라 들어가는 양념이 참 소박해요.

그래도 맛은 난다는 사실~^^ㅎㅎㅎ

 

 

 

#6. 간단하게 만들어 예쁘게 담아 맛있게 드세요~~^^

 

 

 

"삼겹살 수육과 무말랭이 무침"

정말 간단하죠?

 이렇게 만들어 상추나 배추잎에 싸서 드시면

식당에서 파는 보쌈, 전혀 부럽지 않아요^^

 

요리 초보도 가능한 "삼겹살 수육과 무말랭이 무침"으로 솜씨 자랑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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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되면 시원한 팥빙수, 팥아이스바, 팥쉐이크 등...

단팥을 이용한 여름 간식을 직접 만들어 먹어요^^

 

 

#1. 깨끗이 씻은 팥을 한 번 끓여 그 물은 버리세요.

충분히 물을 부어 끓여요.

 

 

 

#2. 오랫 동안 끓이면 팥알이 톡톡 벌어지고 퍼지는 것이 육안으로 보여요.

물이 졸아들고 걸죽한 느낌이 들 때까지 끓이세요.

 

불이 너무 세면 바닥이 눓고 탈 수도 있으니 중간 불에서 끓이세요.

 

 

 

#3. 팥알이 다 퍼지고 걸죽해지면 소금 약간과 설탕, 꿀을 넣고 좀 더 졸여주세요.

 

눓거나 타지 않게 바닥까지 잘 저어주세요.

 

 

 

#4. 완성되면 이런 느낌인데 사진의 초점이 안 맞았네요;;ㅎㅎ

 

우유나 두유를 얼려 단팥을 얹어 드시면 "팥빙수"가 되고요~

 

 

 

우유나 두유를 넣어 샤벳틀에 넣어 얼리면요~~

 

 

 

 

요렇게요~~^^ "아이스바, 일명 비비빅"이 되지요^^

 

 

우유나 두유에 단팥과 미숫가루를 조금 넣어 블렌더에 갈아 만든 "팥쉐이크"예요^^

 

 

 

여름이 되면 여러 간식으로 응용이 가능한 팥을 자주 삶는데요.

 

"팥빙수, 팥아이스바, 팥쉐이크" 말고도 더 응용이 가능해요.

조만간 단팥 응용 간식을 더 포스팅 할게요~^^

 

팥, 물, 소금, 설탕, 꿀...

첨가물이 전혀 안 들어간 건강한 여름 간으로 가족들의 건강을 지켜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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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와 직접 만드신거에요??? 저도 한번 도전해보고 싶어지네요. ㅋㅋ

    • 처음에는 팥 삶는 것이 어려울 것 같아 많이 망설였었는데,
      생각 보다 어렵지 않고 무엇 보다 첨가물이 들어가지 않으니 걱정 없이 먹을 수 있어 좋아요^^
      저는 삶아 냉장고에 넣어 두기만 하면 아이들이 꺼내서 이것저것 만들어 먹더라구요^^
      참, 단점은 유통 기한이 짧아요;;
      1주일 안에 드셔야 해요~~^^

  • 저도 따라해볼게요~ 건강 때문에 첨가물 들어간 시중 아이스크림을 자제했었는데 만들어먹으면 딱이겠네요 ㅎㅎ

냉동실을 살펴보니

또띠아, 모짜렐라 치즈가 있고

냉장고를 살펴보니

베이컨, 루꼴라(=로켓)이 있어서

있는 재료들로 "사디아"를 만들어 봤어요^^

 

 

 

커피나 쉐이크와 함께 하면 거뜬한 한 끼의 식사가 되고

자체만으로도 든든한 간식이 되는 "퀘사디아"

 

토마토 소스 대신 꿀을 발라 만든 "달콤 퀘사디아"

 

양파가 익어갈 때 나는 입맛 당기는 풍미와

꿀의 단맛과 

고소한 치즈의 맛이 잘 어울리는

"달콤 퀘사디아"

 

간단하게 만들어 볼게요~^^

 

 

#1. 재료는 아주 간단해요^^

또띠아, 베이컨, 치즈, 양파 그리고 꿀.

 

 

 

#2. 또띠아에 꿀을 바르고 치즈, 양파, 베이컨, 치즈 순서로 토핑하세요.

 

 

 

#3. 마지막에 루꼴라를 얹어주세요. 바질 또는 어린잎 채소로 응용 가능해요.

 

 

 

#4. 반을 접어 달궈진 팬에 얹어주세요.

 

 

 

#5. 불은 약하게 그리고 뚜껑을 닫아주세요.

오븐의 역할을 해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익거든요.

 

오븐에 했을 때는 또띠아가 오그라들고 뻣뻣해져

이렇게 팬에 했을 때 식감이 제일 낫더라구요^^

 

 

 

#6.  릇하게 구워지면 반대로 뒤집어 다시 뚜껑을 덮어 노릇해지도록 기다려주세요.

치즈가 녹고 또띠아가 노릇해지면 완성이예요~

 

 

 

#7. "달콤 퀘사디아" 간단하게 만들어 예쁘게 담아 맛있게 드세요~~^^

 

 

 

또띠아의 겉은 바삭하고 양파가 익으며 나오는 수분으로 촉촉하고 달콤하고 고소한 식감의

"달콤 퀘사디아"

 

이 음식을 만들기 위해 따로 지출을 하지는 않았어요.

냉장고를 둘러보고 있는 재료들로 만들었지요. 

 

자, 이제 냉장고 안을 둘러보세요~

뭔가 만들어 낼 재료가 있는지... 어서요~^^

 

 

ji4mom의 Recipe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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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사는 친구의 강력 추천으로

성남 시청 부근에 위치한 성남, 분당 맛집 "정초밥"에 가보았어요^^

 

 

외부에서 느껴지는 깔끔함, 내부는 말 할 것도 없고요...

입구 뒷편에 주차 공간도 있어 편리해요.

 

 

개인적으로 읽는 이에게 뜻이 잘 전달 되어야 잘 쓴 글씨라고 생각하는데,

입간판 글씨가 잘 쓰여 한 눈에 들어와 좋더라구요^^

손글씨는 언제 봐도 따뜻하고 좋아요~

 

 

한쪽 벽에 크게 쓰여진 "정초밥의 신념"..

음식을 대하는 철학이 남다르고 자신감 있게 느껴졌어요^^

 

 

 

초밥을 만드시는 사장님 옆으로 사장님의 사진이 보이네요~

자기 얼굴을 걸고 일 한다는 것은 그 만큼의 자신감이기도 하지만 정직하게 하겠다는 의지겠지요?^^

 

 

"정초밥"에서 제일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화학조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천연재료를 이용하여 다 직접 만드다는 것이었어요^^

 

 

제일 먼저 나온 샐러드, 오리엔탈 드레싱의 맛이 아주 깔끔했어요.

 

 

특모둠 초밥

초밥의 생명인 신선함을 살리기 위해 한 번에 나오는 것이 아니라

12pcs 중 6pcs가 먼저 나왔어요.

 

 

 또 다른 메뉴 연어 초밥.

 

 

연어 머리 구이

사모님이 직접 잘라주며 먹는 방법도 알려주었는데요, 맛이 좋았어요^^

 

 

나머지 특모둠 초밥 6pcs가 나왔어요^^

 

 

초밥과 함께 하는 우동이 있지만 여름을 맞아 냉모밀이 나왔네요.

물에 냉모밀 소스를 탄 천편일률적인 맛이 아니어서 만족했어요^^

 

 

마지막으로 모둠 회..

냉장고에서 잘 숙성 된 시원한 회의 식감이 시원하면서도 찰지고 좋더라구요.

회는 바로 잡아 먹는 것도 맛있고 냉장고에서 숙성시켜 먹는 일본식 회도 맛있어요^^ㅎㅎㅎ

특히 저 소스는 어머님이 직접 만들어주셨다는데 회와 같이 먹으면 감칠맛이 더해져요.

 

 

"정초밥"은 상차림, 세트 메뉴처럼 나오더라구요.

번거롭더라도 신선한 회의 맛을 즐기게 하기 위해 사모님이 일일이 서빙해 주는 것이 인상적이었어요.

 

음식 맛도 좋았고 음식을 대하는 신념도 좋았고

또 정성이 너무나 인상적이어서 다음에 성남에 가면 또 가봐야겠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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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시 중원구 여수동 208 | 정초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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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까스 싫어 하는 아이, 어른은 없겠지요?^^

손은 좀 가더라도 도톰한 돈까스를 직접 만들어 보았어요.

 

돼지고기 부위는 등심으로 준비했구요,

기름기가 적어도 부드럽고 빨리 익는 장점이 있어 돈까스 만들기에 아주 좋은 부위랍니다^^

 

자, 지금부터 도톰하면서 보드랍고 육즙이 살아있는 "홈 메이드 돈까스" 만들어 볼게요~~^^

 

 

 

#1. 돼지고기 등심 부위를 통으로 준비했어요.

 

 

 

#2. 도톰하게, 원하는 두께로 잘라요.

 

 

 

#3. 사선으로 칼집을 넣으세요.

 

육점에 가서 돈까스 부위를 주문하면 벌집 모양으로 눌러주는데요,

돈까스를 튀겼을 때 육즙이 빠져나가 뻣뻣해져서 식감이 좋지 않아 선호하지 않아요.

직접 칼집을 넣어주면 좀 더 보드라운 식감의 돈까스를 즐길 수 있어요.

 

 

 

#4. 소금, 후추를 뿌려 밑간을 해주세요. 

 

 

 

#5. 우유와 양파, 마늘을 갈아 손질한 고기를 잠기게 해서 냉장고에 보관하여 2시간 이상 숙성시키세요.

 

 

 

#6. 고기가 냉장고에서 숙성 될 동안에 밀가루, 달걀, 빵가루를 준비해주세요.

 

 

 

#7. 숙성 된 고기를 꺼내어 우유 양념이 빠지게 해주세요.

 

 

 

#8. 밀가루를 묻혀주세요.

 

양념물(우유, 양파, 마늘)에 재워 숙성시키면 크기가 커지니 굳이 텐더로 두들겨 늘리지 않아도 돼요^^

 

 

 

#9. 달걀물을 묻혀주세요.

 

 

 

#10. 빵가루를 묻혀주세요.

 

빵가루를 묻힐 때는 튀김옷이 단단히 묻을 수 있도록 꼭꼭 눌러주세요.

그래야 튀겼을 때 튀김옷이 벗겨지지 않아요~

 

 

 

#11. 튀김옷을 다 입으면 이런 모습이 돼요^^

이렇게 완성하여 냉동고에 보관하고 하나씩 꺼내어 튀겨드시면 편하고 좋습니다~~^^

 

 

 

 

 

★ 시판하는 BBQ 소스에 고추장을 조금 풀어 넣어 매콤한 소스를 만들었어요.

일본식으로 미리 잘라 소스에 찍어 드셔도 좋구요^^

 

이렇게 간단하게 만들어 예쁘게 담아 맛있게 드세요~~^^

 

 

도톰한 육질이 보이시지요?

보드랍고 도톰하고 촉촉한 육질에 양파향이 은은한 풍미의 돈까스.. 감동 그 자체입니다^^

 

 

가족의 건강과 풍성한 식탁을 원하신다면

조금 손이 가더라도 "홈 메이드 돈까스"직접 만들어 보시면 어떨까요?

왠만한 레스토랑, 돈까스 전문점 부럽지 않은 멋진 식사가 가능해진답니다^^

 

 

 

ji4mom의 Recipe는 

화학적이지 않고 자연의 맛을 추구하는 ji4mom의 입맛에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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