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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4mom의 LifeStyle

동해 해안 도로를 타고
영덕, 울진, 삼척을 지나며 몇 곳을 더 둘러보고 마침내 우리의 목적지인 동해에 도착.

촛대 바위로 유명한 ​추암해수욕장​을 그냥 지나칠 수는 없었겠지요?~^^


“남한산성의 정동방에 있는 ​추암해수욕장
(해질녘에 도착을 해서인지 그늘이^^;;ㅎㅎ)



깊고 푸른 바다와 기암괴석과 파도가 만들어낸 아름다운 작품, 능파대.
정조의 어명으로 김홍도가 44세에 그렸다는 ‘금강사군첩’.
너무나 자세히 잘 그려서 놀라웠어요.



해안 산책로에서 볼 수 있는 기암괴석과 바위의 절리.




‘북평 해암정’이라는 동해의 일출을 잘 볼 수 있는 정자가 있어요.
아주 보존이 잘 되어 있더라구요.



능파대란 무엇인가? 어떻게 형성이 된 것인가?
능파대의 형성과 지리적 가치의 내용이
어떻게 교과서와 연계가 되었는지
실물이 사진과 함께 설명이 되어 있어 살아있는 교육 현장이더라구요.



이번 동해 해안 도로 여행은 날씨까지 좋아서
그냥 핸드폰으로 막 찍어도 풍경과 색감이 예쁘게 나와서 최고였어요^^
덕분에 무거운 카메라는 잠시 내려놓고 가뿐하게 여행 할 수 있었죠^^ㅎㅎ

애국가에서 동해에 해 뜨는 장면과 함께 등장했던 ​촛대 바위.

​능파대에 대한 실물을 보니 과학 공부에 도움이 되겠더라구요^^ㅎㅎ

혹시 동해에 들리실 일이 있으면 ​추암해수욕장, 촛대 바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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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동해시 북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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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바람 맞으며 동해 해안 도로를 타고 여행하다 멈춘 곳.
소나무 숲이 시원하고 아름다운 ​“울진의 월송정”​을 소개하고 싶어요^^

녹음이 짙은 소나무 숲과 깊고 푸른 동해가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는 곳, ​
“월송정​“



소나무 그늘로 찬찬히 산책을 하다 보니​
이 푸르름을 마음껏 누리고 싶어 저절로 걸음이 느려지고 마음이 여유로워지더라구요.ㅎㅎ
매미 소리와 향긋한 풀 내음은 덤!!^^




천천히 소나무 숲을 산책하다 보면 저 멀리 바다를 품은 정자가 보여요.​



가까이 가서 보면 이런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진답니다^^ㅎㅎ



월송정 주변 풍경을 그림으로 그려서 설명을 잘 해놓았구요.



수 많은 시인들이 찾았던 유서 깊은 월송정의 설명과 수 많은 전설에 대한 설명이예요^^



아무리 시원한 소나무 숲이라 해도
산책을 하다 보면 갈증도 나고 쉬고 싶기도 하잖아요?^^
월송정 주차장에 보면 카페가 있어요.



시원한 팥빙수로 갈증과 더위를 식히고
다음의 여정을 준비하며 잘 쉬었답니다^^



숲을 이루리 만큼 수 많은 소나무들이
서로 의지하며 오랜 시간과 시련을 이겨내고
지금의 아름다움과 커다란 그늘을
우리에게 공급해주는 것이 얼마나 고맙던지요^^ㅎㅎ

소나무 숲에서 바다 바람 맞으며 참으로 잘 쉬었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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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울진군 평해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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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휴가를 맞아 우리는 영덕부터 동해까지
​“동해 해안 도로”​를 여행하기로 했어요.

너무나 아름답고 푸른 동해.
마침 맑고 밝은 날씨가 동해를 더욱 빛나게 해주어서 정말 감사한 여행을 했어요^^
좋은 곳이 너무 많지만 기억에 남는 몇 곳을 포스팅 하려고 해요.

첫 번째로 자랑하고 싶은 곳은~
“영덕 해맞이 공원”

​대게의 집게 다리가 등대를 감싸고 있는 모습이 대표 이미지잖아요^^
직접 보니 영화의 한 장면 같아 재미있고 신기하더라구요ㅎㅎ



바다 헌장과 집게 다리..
우리의 생명, 희망, 풍요의 원천, 미래, 세계로 나아가는 길목, 민족의 기상, 평화의 마당이 되는
우리의 바다를 지키기 위한 바다 헌장을 보니 함께 바다를 지켜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ㅎㅎ



지중해 부럽지 않은 깊고 푸른 동해 바다와 맑고 밝은 하늘과 녹음의 조화.
감탄사를 연발하며 감상했던 기억이...
사진에는 다 담을 수 없는 아름다운 자연의 위대함에 다시 한 번 경의를 표하게 되네요^^





날은 무더웠지만 창문 열고 달리며 피부로 경험한 동해의 바람...

해안가를 달리며 보이는 풍경에
북적이는 인파가 많지 않아 한가롭고 여유로운 해수욕장...

바닷가에 상권이 많이 자리잡지 않아 아직은 바다를 오롯이 누릴 수 있는 영덕...

꼭 대게철이 아니어도 가 볼 만한 좋은 곳,
복잡하지 않고 한가하게 해수욕을 즐기고 싶다면 영덕의 동해를 추천합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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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영덕군 영덕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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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를 피해 강원도를 여행 중이라면...
특히 태백, 정선, 삼척, 동해 근방을 여행 중이라면...
​​태백 해바라기 축제 현장을 추천합니다~




축제 기간이 7월 20일부터 8월 12일까지 얼마 남지 않았네요;;
넓고 시야가 탁 트인 해바라기밭에서 해바라기꽃을 가까이 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ㅎㅎ




적당히 그늘도 있고, 아름다운 조형물들과 코스모스와의 조화.
그리고 그늘 아래 들어가면 솔솔~ 솔바람도 불어 시원해요.

​​​




키가 큰 해바라기는 많이 봤지만
이렇게 사람 키와 비슷한 해바라기를 자세히 보기는 처음이네요.
자~ 해바라기 꽃을 자세히 보실래요?^^





해바라기 꽃말은 기다림과 숭배래요.
해님만 찾으며 바라보고 기다리고 있는 해바라기의 뒷모습을 보고 있노라니
마치 외사랑에 빠진 듯 살짝 외로움이~ ㅎㅎ




그래서 해바라기의 정면을 보기 위해 가장 잘 보일만한 언덕을 오르고 또 올라
정면을 마주했지요.
해바라기의 시선은 오직 해님ㅎㅎ
그러나 해바라기의 정면을 마주하며 느낀 친근함으로 외로움은 마무리~ㅎㅎ


​​


해바라기 밭을 좀 더 시원하게 볼 수 있는 핫스팟을 소개 할게요^^

‘잣나무 숲’을 향해 주관람로를 따라가다 보면,
언덕 위에 데크를 만들어 의자들을 두었어요.




편안히 앉아 해바라기밭의 전경을 볼 수 있도록 만들어 놨는데 시야가 탁 트이고 그늘이라 아주 편안하고 시원해요^^
(제가 데크 사진을 못 찍었지만;;) 그 곳에서 내려다 본 전경을 한 번 보세요~ㅎㅎ
해바라기밭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핫스팟 1 ,
이 ‘잣나무 숲’을 강력 추천합니다^^




그리고 조금 내려오면 보이는 ‘해바라기 트리 하우스’에는 꼭!! 올라가 보세요~




이런 아름다운 광경을 보실 수 있어요!
2층으로 올라가는 계단이 좀 가파르긴 하지만 올라가면 후회하지 않을 거예요^^
자~~ 2층에서 볼 수 있는 풍경^^




그리고 1층에서 볼 수 있는 풍경.
트리하우스가 마치 액자처럼 해바라기를 품어 더욱 아름답게 보여주더라구요^^
해바라기밭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핫스팟 2 ,
‘해바라기 트리하우스’를 또한 강력 추천합니다^^




아름다운 해바라기밭의 전경을 누리다보니 더위가 견뎌지더라구요^^ㅎㅎㅎ




마지막으로 해바라기밭에서 재회하는 장면이 압권인
영화 “지금 만나러 갑니다” 일본 버전을 소개합니다~^^
얼마 전 한국 버전이 개봉 되어 유명해진 영화인데요,
일본 버전에서는 마지막에 두 주인공이 해바라기밭에서 만나거든요.
그 장면이 너무나 인상적이어서
​태백 해바라기 축제에 가게 되었답니다^^ㅎㅎ






연일 폭염, 열대야...
다들 더위에 너무 지치고 힘드시겠지만
물 자주 마시고 음식도 주의 해서 잘 드시고,
잘 이겨내시길 바래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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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태백시 황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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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투영 된 풍경이 아름답고 신비로운 곳, ​주산지...



​주왕산 국립공원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찬찬히 15-20분을 산책로를 따라 걸어가다 보면 마주하는 곳.




그늘을 따라 걷다보니 산들바람이 불어와 시원하더라구요.
동요 “산 위에서 부는 바람 시원한 바람, 그 바람은 좋은 바람 고마운 바람~”
노래가 저절로 나와요.ㅎㅎ



여름이라 가물어서 물이 많이 말랐어요ㅠ
본래 왕버들이 물에 잠기면 투영 된 그 신비로움이 대단하다고 하는데,
아쉽지만 그 신비로운 아름다움은 다음을 기약하며..



물에 잠기지 못해 말라가는 왕버들에 물을 끊임 없이 물을 공급해주더라구요.
원래 왕버들은 물에서 호흡을 할 수 없었지만 오랜 시간 물속에 살면서 그 환경에 맞게 되었다고 해요.



기대했던 신비로운 풍경은 아니었지만,
물기 없는 왕버들의 아우라는 여전히 멋졌어요.



말라죽은 나무 밑둥을 보니 마음이 좀 아팠어요.

주산지는 새벽녘에 물안개가 그렇게 아름답다고 하니,
혹시 청송 여행 계획이 있으시다면,
새벽 물안개 낀 ​“주산지” 추천합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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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청송군 부동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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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쓸신잡2”의 유현준 건축가가 극찬한 부석사의 풍경..

무더위에 거친 숨을 몰아쉬며,
오로지 아름다운 문화제와 풍경을 보게 될 것을 기대하는 마음으로
가파른 언덕과 계단을 올라...

드디어 부석사 정상, 무량수전 앞에 도착.
뒤를 돌아 먼 풍경을 바라보는 순간...
압도되지 않을 수가 없었어요!!!!ㅎㅎ



입장권을 들고 그 풍경을 재현 해보고...



“안량루”가 프레임이 되어 이 아름다운 풍경을 고스란히 품어주고 있고...

​​



안량루의 처마 끝과 깊고 짙은 백일홍, 녹음 짙은 소백산, 그리고 푸른 하늘의 구름이 만든
오색이 찬란한 아름다움!!!



한적하고 시원한 산책로를 찬찬히 걸어보았어요.



아름다운 풍경에 날씨까지 도와줘서 눈과 마음과 정서까지 푹 누리다 갑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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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 영주시 부석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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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 안전한 물놀이터, 마장천 유원지>



관리비 5,000원만 내면
하루 종일 이 개울(문산천)에서 시원하게 지낼 수 있어요^_^

​​​


수심이 낮고 물도 깨끗해서 물고기가 보이고,
아이들 데리고 놀기 좋은 곳 추천이요^_^


주변에 벽초지수목원, 마장저수지, 마장저수지출렁다리 등...
가볼만한 곳도 많아 파주 여행지로 손색이 없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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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파주시 광탄면 | 마장천유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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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반찬 "감자채 볶음" 

쉽고 간단하게 함께 만들어 보아요~

너무 설익어 삼킬 수 없거나 

너무 오래 볶아 죽이 되거나

태우거나 눌릴 일 없이 간단하게 만들 수 있어요^^




예쁘고 싹 나지 않은 싱싱한 감자를 골라주세요.




소금 1 Tsp 조금 못 되게 넣고 물을 끓여주세요.




물이 끓을 사이 감자 껍데기를 깨끗이 벗져주세요.




채칼을 이용하여 감자를 가늘게 채치찬물에 담가 전분을 제거해주세요.


저는 평소에는 채칼을 잘 사용하지 않지만

간단하고 쉬운 조리법을 위해 사용해봤어요^^




당근, 양파도 얇게 채져주세요.

파는 가늘게 송송 썰어주세요.




파를 송송 썰다 보면  이렇게 하트 모양이 종종 나와요^^

예쁘죠? ㅎㅎㅎ




물이 끓으면 

물에 담가 전분을 제거한 감자채를 넣고 데쳐주세요.


너무 오래 끓이지 않아요.

감자가 살짝 익을 정도만 놔주시면 돼요.

화력에 따라 다르지만 끓는 물에 약 5-7분 정도요^^


 


끓는 물에 살짝 익힌 감자채의 물기를 제거하고 

준비한 당근채와 양파채를 함께 볶아주세요.


저는 당근채, 양파채, 감자채를 따로 볶아요.

그리고 마지막에 섞어 참기름과 참깨로 마무리 하지요.

그렇게 하면 각자 가지고 있는 고유의 식감이 어우러져 맛이 더 좋은 것 같아서요.ㅎㅎㅎ

하지만 간단하게 하기 위해 모두 함께 볶아도 문제 없어요^^




소금 1.5 - 2 tsp 정도, 후추 약간 넣고 간을 맞추고

불을 끈 후 참기름, 참깨로 마무리 해주세요^^




간단하게 만들어 예쁘게 담아 맛있게 드세요~~^^




밑반찬 "감자채 볶음"

그냥 반찬으로 먹어도 좋고

밥에 고추장과 함께 넣어 비벼 먹어도 좋고..

심지어 샐러드 채소와 빵에 끼워 먹어도 좋아요^^ㅎㅎ


감자 익는 것을 확인하기 어려운 요리 초보들은 

이렇게 감자채를 한 번 물에 데쳐내서 볶으면

실패 확률 거의 없어요~~^^


맛있는 "감자채 볶음"


지금 집에 감자가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ㅎㅎㅎ




ji4mom의 Recipe는 

화학적이지 않고 자연의 맛을 추구하는 ji4mom의 입맛에 따라 
모든 요리를 직접 연구하고 만들어 올리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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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는 날...

뜨끈한 국물, 쫄깃한 수제비에게 입과 몸과 마음을 위로 받기도 하는데요ㅎㅎ

오늘은 독특하게 김치 국물에  "도토리 수제비"를 만들어 보았어요^^

 

 

 

아는 분이 직접 산에서 도토리를 주워 말리고 가루로 만든 도토리 가루가 있어서

밀가루와 섞어 반죽해 보았어요^^

비율은

  도토리 가루 : 밀가루 = 1 : 1  

어머나, 반죽 사진을 못 찍었네요;;

반죽은 너무 질지 않게 빵 반죽처럼 했어요.

동그란 모양의 반죽으로... ㅎㅎ;;

너무 질지 않아도 돼요^^

도토리 가루의 뚝뚝 끊어지는 질감이 있어서

국물에 반죽을 떼어 넣을 때 예쁘게 잘 떨어지거든요^^

다 된 반죽은 냉장고에서 1시간 이상 숙성시키세요.

 

 

 

다시마, 멸치, 파뿌리로 육수를 만들어주세요.

 

 

 

맛있게 우러난 육수에 김치를 넣고 푹 끓여 시원하고 새콤한 김치 국물을 만들어주세요.

 

 

 

시원하게 우러난 김치 국물에 숙성시킨 반죽을 한 입 크기로 떼어 넣어주세요.

 

 

 

반죽이 익어 동동 뜨면 다 된 거예요^^

 

 

요리 방법이 정말 간단하죠?

만드는 건 쉽게 느껴지는데 반죽이 막막해서 수제비가 어렵게 느껴질 수도 있겠더라구요.

그런데...

그냥 밀가루만 하는 것 보다 다른 전분 가루를 섞어 반죽하면 거의 실패 확률이 적어요.

완성 된 음식을 먹었을 때 식감도 좋구요.

  도토리 가루 : 밀가루 = 1 : 1 

비율의 반죽으로 만든 "도토리 수제비"

쫄깃한 묵 같기도 하고

탱글한 밀떡 같기도 하고...

식감이 정말 재미있고 독특해요^^

지금 냉동실에 수납장에 도토리 가루가 있다면

어서 "도토리 수제비" 만들어 보세요~~ 어서요~~^^ㅎㅎㅎ

 

ji4mom의 Recipe는 

화학적이지 않고 자연의 맛을 추구하는 ji4mom의 입맛에 따라 
모든 요리를 직접 연구하고 만들어 올리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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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아닙니다~^^ㅎㅎㅎ


장마, 태풍의 영향권 안에 있지만,
모처럼 활력이 되는
마치 토이스토리에 나오는 벽지 같은
파랗고 맑은 하늘..
하얀 뭉게 구름..
맑고 밝은 하늘을 볼 수 있어서 감사하네요^^
그림 같이 아름다운 하늘..
분주한 삶 가운데에도
이렇게 예쁜 하늘 잠깐 바라보며 마음의 여유를 찾아보면 어떨까요?^^ㅎㅎ




추신)) 저는 빨래 널다가 이 아름다운 광경에
그냥 주저 앉아, 멍 때리며 누리고 있답니다^^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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