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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4mom의 LifeStyle

여름이 되면

하루에도 몇 번씩 시원한 것을 찾아 냉장고 문을 열었다 닫았다~~ㅎㅎ


시원한 음료도 좋고 시원한 아이스크림도 좋고

그저 시원하기만 하면 좋은 여름..

 

건강한 여름을 나기 위한 첨가물이 들어가지 않은 시원한 여름 간식 2탄!!

 

"미숫가를 이용한 여름 간식"





들어가는 재료는요,


미숫가루, 우유 또는 두유, 설탕 또는 꿀...


재료가 너무 단촐하죠?ㅎㅎ





평소 보다 걸죽하게 타주세요.


당도도 조금만 더 달게 해주세요^^

그래서 설탕 보다는 꿀을 선호합니다. 조금만 넣어도 달거든요^^


이렇게 샤벳틀에 넣고 얼리면 끝~~^^




미숫가루가 여러 곡물이 들어가서

이렇게 얼려 한 입 베어 물면 식감이 살짝 쫄깃~ 해요^^




어때요? 방법은 아주 간단하나 훌륭한 여름 간식이 될 수 있겠죠?^^

, 우유, 두유에 타서 먹는 방법은 알고 있었지만,

평소 보다 조금 걸쭉하게 타서 얼리면 이렇게 훌륭한 여름 간식이 될 수 있다는 사실^^


크기도 크지 않아 얼음 과자 먹고 날 배탈 걱정 안 하셔도 되고요^^ㅎㅎㅎ


"미숫가를 이용한 여름 간식"

건강한 먹거리로 건강한 여름 나세요~~~^^



ji4mom의 Recipe는 

화학적이지 않고 자연의 맛을 추구하는 ji4mom의 입맛에 따라 
모든 요리를 직접 연구하고 만들어 올리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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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국립 수목원(광릉 수목원)에서 산책하며 힐링하고

"포천의 맛집 기와골"에서 육의 양식을 채웠어요^^

포천 하면 이동 갈비.

돼지 갈비와 이동 갈비, 이동 갈비는 소갈비라는 사실을 처음 알았네요~ㅎㅎㅎ;;

 

 

 

기와집과 마당 한 가운데 있는 소나무가 어릴 때 다녔던 외가집 같아 참으로 정답더라구요.

(3월 말에 다녀와서 이제야 포스팅 하지만^^;;

그 사이 소나무는 더욱 푸르고 풍성하고 커다란 쉼을 주고 있겠지요?^^)

 

저 소나무가 좋아서

식사 전에도 식사 후에도 쉽게 자리를 뜰 수가 없었던 기억이 나네요^^

 

 

방마다 붙어있는 소박한 메뉴포스터(?) ㅎㅎ

 

 

돼지 갈비와 이동 갈비 중 저희는 이동 갈비를 주문했어요.

 

 

 

반찬들이 하나 둘씩 나오고요.

 

 

 

 

 

 

드디어 숯불이 나왔어요~~~^^

저는 숯불이 그렇게 좋더라구요 ㅎㅎㅎ

직화구이 고기 집에 가면 숯불 사진을 꼭 찍는데,

활활 타오르지는 않아도

그 안에 품고 있는 열로도 충분히 유익하게 하는 것을 보면

참으로 기특하더라구요.

불 앞에 옹기종기 모여 있는 모습도 좋구요^^

 

 

자~ 이제 굽기 시작합니다~~~~

 

 

 

이제 한쌈 해도 되겠지요? ㅎㅎ

 

 

양념의 맛은 돼지 갈비와 다를 바 없으나 역시 이동 갈비의 식감은 부드럽고 연하더라구요.

 

(둘이서 2인분 먹고

너무 배가 불러 입가심으로 냉면을 못 먹어 아쉬웠어요.

고기의 양이 많았던 건지 저희 위가 작은 건지는 모르겠지만

냉면의 맛을 못 본 건 두고두고 아쉬움으로 남네요^^ㅎㅎ)

 

소나무가 멋지게 있는 앞마당에서 식후 커피도 마시고

아이들 놀기도 좋고

식사 장소가 방마다 나뉘어 있서 아이들 데리고 가서도 편하게 식사가 가능 할 것 같아요^^

 

포천 국립 수목원 (광릉 수목원)과 가까우니 산책 후 "포천 기와골"들러보세요~~^^

 

 

 

• ji4mom의 Tasty Road는 
화학적이지 않고 자연의 맛을 추구하는 ji4mom의 입맛에 따라 
직접 식사비를 지불하고 올리는 글입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 포천시 소흘읍 이곡리 150-1 | 기와골
도움말 Daum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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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 수육과 함께 할 보쌈 김치

대신

간단하게 무말랭이를 곁들여 보았어요~

 

간단하고 빠르고 쉬워서 요리 초보도 도전 가능한 요리.

"삼겹살 수육과 무말랭이 무침"

 

시작해 볼게요~~^^

 

 

수육 만드는 방법은 잘 아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요리 초보들을 위해 ji4mom 방식으로 올려볼게요^^

 

 

#1. 육수 걸름망에 된장, 양파, 마늘, 대파 이파리, 대파 뿌리, 생강을 넣고 찬물에 풍덩~

 

 

 

#2. 삼겹살과 서비스로 받은 월계수 잎을 넣고 찬물에 삶기 시작합니다~^^

수육용으로 고기를 주문하면 월계수 잎을 서비스로 주는 정육점이 많아요.

 

이 때 통후추, 인스턴트 커피 등을 넣으셔도 좋아요^^

 

 

 

#3. 많은 시행착오를 통해 터득한 ji4mom의 방법은,

가스레인지 센불에서 1시간 20분 삶는 것이

육즙이 보호 되고 육질이 보들, 탱글해서 좋더라구요^^

 

저는 가스레인지 보다 화력이 약한 하이라이트를 이용하여 타이머 1시간 30분에 맞췄어요.

 

#4. 육수 걸름망에 넣은 재료들이 우러나고 끓는 육수에 삼겹살이 익어가기 시작해요^^

타이머가 울리면 젓가락으로 삼겹살을 찔러 보고 쑥~ 들어가면 다 익은거예요.

  

이 때, 육수에 너무 오래 방치하면 고기 육질이 부스러져 맛이 없어지니 바로 건져내세요^^

 

#5. 삼겹살이 된장과 채소 육수에 익어 갈 동안,

무말랭이를 물에 불려요.

 

너무 오래 불리면 무의 단맛이 빠져 나가 맛이 없어요ㅠ

불리는 시간은 계절마다 차이가 있지만 요즘 같은 여름에는 10분 정도 담가 주시고

딱딱했던 말린 무가 보들, 탱글해진 정도를 보면서 하시면 돼요~

 

소주를 조금 넣어주시면 무의 단맛이 더 해진다고 하네요^^

 

※ 무말랭이 무침 사진을 못 찍었어요;;

불린 무는 물기를 짜내고 고추장, 매실청, 깨를 넣고 무쳐요.

저는 마침 딸기청이 좀 있어서 추가해 보았어요.

무 특유의 맛과 향이 고추장의 맛과 과일청의 달달한 맛이 어울려 입맛을 돋구어 주네요^^

 

양념이 너무 조금 들어가는 것 아니냐구요?^^

ji4mom의 레시피는 양념을 최소화 하여 재료 본연의 맛을 추구하는 것이라 들어가는 양념이 참 소박해요.

그래도 맛은 난다는 사실~^^ㅎㅎㅎ

 

 

 

#6. 간단하게 만들어 예쁘게 담아 맛있게 드세요~~^^

 

 

 

"삼겹살 수육과 무말랭이 무침"

정말 간단하죠?

 이렇게 만들어 상추나 배추잎에 싸서 드시면

식당에서 파는 보쌈, 전혀 부럽지 않아요^^

 

요리 초보도 가능한 "삼겹살 수육과 무말랭이 무침"으로 솜씨 자랑 해보세요~~

 

 

ji4mom의 Recipe는 

화학적이지 않고 자연의 맛을 추구하는 ji4mom의 입맛에 따라 
모든 요리를 직접 연구하고 만들어 올리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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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 되면 시원한 팥빙수, 팥아이스바, 팥쉐이크 등...

단팥을 이용한 여름 간식을 직접 만들어 먹어요^^

 

 

#1. 깨끗이 씻은 팥을 한 번 끓여 그 물은 버리세요.

충분히 물을 부어 끓여요.

 

 

 

#2. 오랫 동안 끓이면 팥알이 톡톡 벌어지고 퍼지는 것이 육안으로 보여요.

물이 졸아들고 걸죽한 느낌이 들 때까지 끓이세요.

 

불이 너무 세면 바닥이 눓고 탈 수도 있으니 중간 불에서 끓이세요.

 

 

 

#3. 팥알이 다 퍼지고 걸죽해지면 소금 약간과 설탕, 꿀을 넣고 좀 더 졸여주세요.

 

눓거나 타지 않게 바닥까지 잘 저어주세요.

 

 

 

#4. 완성되면 이런 느낌인데 사진의 초점이 안 맞았네요;;ㅎㅎ

 

우유나 두유를 얼려 단팥을 얹어 드시면 "팥빙수"가 되고요~

 

 

 

우유나 두유를 넣어 샤벳틀에 넣어 얼리면요~~

 

 

 

 

요렇게요~~^^ "아이스바, 일명 비비빅"이 되지요^^

 

 

우유나 두유에 단팥과 미숫가루를 조금 넣어 블렌더에 갈아 만든 "팥쉐이크"예요^^

 

 

 

여름이 되면 여러 간식으로 응용이 가능한 팥을 자주 삶는데요.

 

"팥빙수, 팥아이스바, 팥쉐이크" 말고도 더 응용이 가능해요.

조만간 단팥 응용 간식을 더 포스팅 할게요~^^

 

팥, 물, 소금, 설탕, 꿀...

첨가물이 전혀 안 들어간 건강한 여름 간으로 가족들의 건강을 지켜보세요~^^

 

 

ji4mom의 Recipe는 

화학적이지 않고 자연의 맛을 추구하는 ji4mom의 입맛에 따라 
모든 요리를 직접 연구하고 만들어 올리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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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와 직접 만드신거에요??? 저도 한번 도전해보고 싶어지네요. ㅋㅋ

    • 처음에는 팥 삶는 것이 어려울 것 같아 많이 망설였었는데,
      생각 보다 어렵지 않고 무엇 보다 첨가물이 들어가지 않으니 걱정 없이 먹을 수 있어 좋아요^^
      저는 삶아 냉장고에 넣어 두기만 하면 아이들이 꺼내서 이것저것 만들어 먹더라구요^^
      참, 단점은 유통 기한이 짧아요;;
      1주일 안에 드셔야 해요~~^^

  • 저도 따라해볼게요~ 건강 때문에 첨가물 들어간 시중 아이스크림을 자제했었는데 만들어먹으면 딱이겠네요 ㅎㅎ

냉동실을 살펴보니

또띠아, 모짜렐라 치즈가 있고

냉장고를 살펴보니

베이컨, 루꼴라(=로켓)이 있어서

있는 재료들로 "사디아"를 만들어 봤어요^^

 

 

 

커피나 쉐이크와 함께 하면 거뜬한 한 끼의 식사가 되고

자체만으로도 든든한 간식이 되는 "퀘사디아"

 

토마토 소스 대신 꿀을 발라 만든 "달콤 퀘사디아"

 

양파가 익어갈 때 나는 입맛 당기는 풍미와

꿀의 단맛과 

고소한 치즈의 맛이 잘 어울리는

"달콤 퀘사디아"

 

간단하게 만들어 볼게요~^^

 

 

#1. 재료는 아주 간단해요^^

또띠아, 베이컨, 치즈, 양파 그리고 꿀.

 

 

 

#2. 또띠아에 꿀을 바르고 치즈, 양파, 베이컨, 치즈 순서로 토핑하세요.

 

 

 

#3. 마지막에 루꼴라를 얹어주세요. 바질 또는 어린잎 채소로 응용 가능해요.

 

 

 

#4. 반을 접어 달궈진 팬에 얹어주세요.

 

 

 

#5. 불은 약하게 그리고 뚜껑을 닫아주세요.

오븐의 역할을 해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익거든요.

 

오븐에 했을 때는 또띠아가 오그라들고 뻣뻣해져

이렇게 팬에 했을 때 식감이 제일 낫더라구요^^

 

 

 

#6.  릇하게 구워지면 반대로 뒤집어 다시 뚜껑을 덮어 노릇해지도록 기다려주세요.

치즈가 녹고 또띠아가 노릇해지면 완성이예요~

 

 

 

#7. "달콤 퀘사디아" 간단하게 만들어 예쁘게 담아 맛있게 드세요~~^^

 

 

 

또띠아의 겉은 바삭하고 양파가 익으며 나오는 수분으로 촉촉하고 달콤하고 고소한 식감의

"달콤 퀘사디아"

 

이 음식을 만들기 위해 따로 지출을 하지는 않았어요.

냉장고를 둘러보고 있는 재료들로 만들었지요. 

 

자, 이제 냉장고 안을 둘러보세요~

뭔가 만들어 낼 재료가 있는지... 어서요~^^

 

 

ji4mom의 Recipe는 

화학적이지 않고 자연의 맛을 추구하는 ji4mom의 입맛에 따라 
모든 요리를 직접 연구하고 만들어 올리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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