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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 사는 친구의 강력 추천으로

성남 시청 부근에 위치한 성남, 분당 맛집 "정초밥"에 가보았어요^^

 

 

외부에서 느껴지는 깔끔함, 내부는 말 할 것도 없고요...

입구 뒷편에 주차 공간도 있어 편리해요.

 

 

개인적으로 읽는 이에게 뜻이 잘 전달 되어야 잘 쓴 글씨라고 생각하는데,

입간판 글씨가 잘 쓰여 한 눈에 들어와 좋더라구요^^

손글씨는 언제 봐도 따뜻하고 좋아요~

 

 

한쪽 벽에 크게 쓰여진 "정초밥의 신념"..

음식을 대하는 철학이 남다르고 자신감 있게 느껴졌어요^^

 

 

 

초밥을 만드시는 사장님 옆으로 사장님의 사진이 보이네요~

자기 얼굴을 걸고 일 한다는 것은 그 만큼의 자신감이기도 하지만 정직하게 하겠다는 의지겠지요?^^

 

 

"정초밥"에서 제일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화학조미료를 사용하지 않고

천연재료를 이용하여 다 직접 만드다는 것이었어요^^

 

 

제일 먼저 나온 샐러드, 오리엔탈 드레싱의 맛이 아주 깔끔했어요.

 

 

특모둠 초밥

초밥의 생명인 신선함을 살리기 위해 한 번에 나오는 것이 아니라

12pcs 중 6pcs가 먼저 나왔어요.

 

 

 또 다른 메뉴 연어 초밥.

 

 

연어 머리 구이

사모님이 직접 잘라주며 먹는 방법도 알려주었는데요, 맛이 좋았어요^^

 

 

나머지 특모둠 초밥 6pcs가 나왔어요^^

 

 

초밥과 함께 하는 우동이 있지만 여름을 맞아 냉모밀이 나왔네요.

물에 냉모밀 소스를 탄 천편일률적인 맛이 아니어서 만족했어요^^

 

 

마지막으로 모둠 회..

냉장고에서 잘 숙성 된 시원한 회의 식감이 시원하면서도 찰지고 좋더라구요.

회는 바로 잡아 먹는 것도 맛있고 냉장고에서 숙성시켜 먹는 일본식 회도 맛있어요^^ㅎㅎㅎ

특히 저 소스는 어머님이 직접 만들어주셨다는데 회와 같이 먹으면 감칠맛이 더해져요.

 

 

"정초밥"은 상차림, 세트 메뉴처럼 나오더라구요.

번거롭더라도 신선한 회의 맛을 즐기게 하기 위해 사모님이 일일이 서빙해 주는 것이 인상적이었어요.

 

음식 맛도 좋았고 음식을 대하는 신념도 좋았고

또 정성이 너무나 인상적이어서 다음에 성남에 가면 또 가봐야겠어요^^ㅎㅎ

 




 

• ji4mom의 Tasty Road는 
화학적이지 않고 자연의 맛을 추구하는 ji4mom의 입맛에 따라 
직접 식사비를 지불하고 올리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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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성남시 중원구 여수동 208 | 정초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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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까스 싫어 하는 아이, 어른은 없겠지요?^^

손은 좀 가더라도 도톰한 돈까스를 직접 만들어 보았어요.

 

돼지고기 부위는 등심으로 준비했구요,

기름기가 적어도 부드럽고 빨리 익는 장점이 있어 돈까스 만들기에 아주 좋은 부위랍니다^^

 

자, 지금부터 도톰하면서 보드랍고 육즙이 살아있는 "홈 메이드 돈까스" 만들어 볼게요~~^^

 

 

 

#1. 돼지고기 등심 부위를 통으로 준비했어요.

 

 

 

#2. 도톰하게, 원하는 두께로 잘라요.

 

 

 

#3. 사선으로 칼집을 넣으세요.

 

육점에 가서 돈까스 부위를 주문하면 벌집 모양으로 눌러주는데요,

돈까스를 튀겼을 때 육즙이 빠져나가 뻣뻣해져서 식감이 좋지 않아 선호하지 않아요.

직접 칼집을 넣어주면 좀 더 보드라운 식감의 돈까스를 즐길 수 있어요.

 

 

 

#4. 소금, 후추를 뿌려 밑간을 해주세요. 

 

 

 

#5. 우유와 양파, 마늘을 갈아 손질한 고기를 잠기게 해서 냉장고에 보관하여 2시간 이상 숙성시키세요.

 

 

 

#6. 고기가 냉장고에서 숙성 될 동안에 밀가루, 달걀, 빵가루를 준비해주세요.

 

 

 

#7. 숙성 된 고기를 꺼내어 우유 양념이 빠지게 해주세요.

 

 

 

#8. 밀가루를 묻혀주세요.

 

양념물(우유, 양파, 마늘)에 재워 숙성시키면 크기가 커지니 굳이 텐더로 두들겨 늘리지 않아도 돼요^^

 

 

 

#9. 달걀물을 묻혀주세요.

 

 

 

#10. 빵가루를 묻혀주세요.

 

빵가루를 묻힐 때는 튀김옷이 단단히 묻을 수 있도록 꼭꼭 눌러주세요.

그래야 튀겼을 때 튀김옷이 벗겨지지 않아요~

 

 

 

#11. 튀김옷을 다 입으면 이런 모습이 돼요^^

이렇게 완성하여 냉동고에 보관하고 하나씩 꺼내어 튀겨드시면 편하고 좋습니다~~^^

 

 

 

 

 

★ 시판하는 BBQ 소스에 고추장을 조금 풀어 넣어 매콤한 소스를 만들었어요.

일본식으로 미리 잘라 소스에 찍어 드셔도 좋구요^^

 

이렇게 간단하게 만들어 예쁘게 담아 맛있게 드세요~~^^

 

 

도톰한 육질이 보이시지요?

보드랍고 도톰하고 촉촉한 육질에 양파향이 은은한 풍미의 돈까스.. 감동 그 자체입니다^^

 

 

가족의 건강과 풍성한 식탁을 원하신다면

조금 손이 가더라도 "홈 메이드 돈까스"직접 만들어 보시면 어떨까요?

왠만한 레스토랑, 돈까스 전문점 부럽지 않은 멋진 식사가 가능해진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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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적이지 않고 자연의 맛을 추구하는 ji4mom의 입맛에 따라 
모든 요리를 직접 연구하고 만들어 올리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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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더워지기 시작한 요즘.

더위가 심해지면 입맛이 떨어지고, 지치고..

개인적으로 시어머니의 김치로 찜을 만들어 먹으면 

기력이 회복이 되고 더위를 이겨낼 힘이 생기더라구요^^


  "김치(묵은지) 돼지사태찜"으로 함께 무더위를 이겨볼까요~^^


클릭~ 2018/03/09 - [ji4mom의 Recipe] - 닭과 함께 하는 김치(묵은지)찜


예전에 포스팅 했던 "닭 김치(묵은지)찜"의 방법과 같아요~

요리 과정이 아주 간단해서 요리에 소질이 없다고 하시는 분들도 모두 쉽게 만들 수 있어요^^ 

그저 불과 시간에 맡기기만 하면 돼요~^^




#1. 김치(묵은지)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요. 

그냥 통으로 해서 쭉쭉 찢어 먹는 맛도 아주 좋답니다^^




#2. 돼지사태를 통으로 김치 주변에 놔주세요. 




#3. 육수 또는 물을 자작하게 부어주세요.




#4. 고추장 한 숟가락을 국물에 풀어주세요.

고추장의 구수한 맛이 살짝 비는 맛을 채워준답니다~




#5. 강한 불에 끓여주세요.

이렇게 과 시간에 맡기시면 돼요~




#6. 돼지사태가 익어가며 국물이 뽀얗게 되면 다 된 것이예요.




#7. 돼지사태를 덩어리째 직접 찢어드셔도 좋아요^^



이렇게 미리 찢어 드셔도 좋구요~



자~~  "김치(묵은지) 돼지사태찜" 만들기 정말 쉽지요?ㅎㅎ


돼지사태의 육수에 반들반들 폭 익은 김치로 밥과 고기를 싸서 드셔도 좋고,

김치와 고기의 진한 맛이 우러나온 국물에 슥슥 비벼 드셔도 좋고...

밥도둑이 따로 없더라구요^^ㅎㅎ


이렇게 간단하게 만들어 예쁘게 담아 맛있게 드세요~~

올 여름 무더위 무사히 이겨내시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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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들 모두 외출 후 혼자 있으면 

뭐 해먹기도 귀찮고, 배달 음식은 별로 안 좋아하고, 사먹으러 나가기도 그렇고..

매운 것을 잘 못 먹어서 혼자서는 절대 못 먹는 "불닭볶음면 시리즈" 

어떻게 하면 덜 맵게 먹을 수 있을까?

고민고민하다 사랑하는 삼겹살과 먹으면 좋을 것 같아 만들어 봤는데...

괜찮았어요^^ㅋㅋ

덜 매워서 좋았어요^^ㅋㅋ

라면 하나를 먹어도 고급지게 먹을 수 있는 "삼겹살 까르보나라 불닭볶음면" 함께 만들어 보실래요?^^




#1. 삼겹살을 노릇노릇 하게 구워요^^




#2. 노릇하게 구워진 삼겹살의 기름에 양파를 볶아요.

와인이나 소주 등 알코올을 넣어 주면 고기의 잡내도 날아가고 양파의 단맛이 배가 되고 식감도 좋아져요.




#3. 까르보나라 불닭볶음면의 소스를 섞어주세요.




#4. 고기를 볶으면서 한쪽에서는 면을 삶으세요.




#5. 삶은 면을 #3과 섞어주세요.




#6. 간단하게 만들어 예쁘게 담아 맛있게 드세요~~^^




참, 아무래도 삼겹살과 까르보나라의 느끼함이 있어 김치가 필요하구요.

저 처럼 매운 것을 못 드시는 분은 피클과 함께 하면 좋을 것 같네요^^



비록 혼자 하는 식사라도 

나를 위해 정성을 다해 만들어서 예쁘게 담아 맛있게 먹으면 기분이 좋더라구요^^ㅎㅎ

어느 글에서 보았는데

즐거움 없이 끼니를 때우기 위해 먹는 음식은 사료와 같다고...

ji4mom과 함께 사료가 아닌 삶의 즐거움이 될 있는 요리를 많이 만들어봐요^^

저도 열심히 연구해서 포스팅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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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이 단골로 가는 회덮밥 잘 하는 집이 있다고 해서 찾아간 곳.

김포 구래동 "活 싱싱 초밥"

상가 건물에 위치 하고 있어 큰 기대 없이 따라 갔지만... 그렇지만...




들어가자마자 눈에 들어온 사훈.

"아끼면 망한다"ㅎㅎ

사훈을 보는 순간 어떤 기대감이 마구마구 샘솟더라구요^^



아기자기 하게 일본 느낌 내려고 노력 많이 한 흔적이 보이는 내부.ㅎㅎ



트럭으로 시작해서 

싱싱한 재료와 아낌 없이 나누는 넉넉한 인심으로 

지금의 매장을 만들어낸 노력이 대단하게 느껴졌어요.




회덮밥이 유명한 곳이니 회덮밥은 먹어봐야겠죠?^^

정말로 사훈 대로 아끼지 않은 푸짐한 채소, 도톰하고 싱싱한 회.

역시 회덮밥은 초장 맛이 아닌 

싱싱한 회와 아삭한 채소와 톡톡 터지는 날치알의 조화 된 맛으로 먹는 것이더라구요^^



알이 푸짐하고 깔끔하고 개운한 알탕.



함께 나온 꽁치 구이와 함께 하니 그 조화가 매우 좋았답니다.




맛있게 식사를 하고 나서 

그래도 김포에서 유명한 맛집 "活 싱싱 초밥"인데

초밥은 먹어봐야 하지 않겠나~ 해서

오후 3시까지만 주문 가능한 런치 메뉴(초밥 8p, 미니우동, 마끼)를 주문했어요^^

배가 불러도 그만... 맛있게 입에 들어가더라구요;;ㅎㅎ

위대하게도!!^^






거하게 식사를 마치고 서비스로 참치 다다키를 숯불에서 바로 구워 주셨는데요,

배불러 하면서도 이 또한 입에 살살 녹으며 기분 좋게 넘어갔어요^^

맛있는 음식 앞에서 인간의 무한한 위대함을 경험했답니다^^ㅎㅎ 



김포 한강신도시 구래동 "活 싱싱 초밥"

비록 김포에 살지 않아도 싱싱 초밥 먹으러 다시 가보고 싶을 만큼 만족도가 높았고요,

무엇 보다 아끼지 않는 넉넉한 인심과 정성과 사장님의 자부심이 

지금의 "活 싱싱 초밥"이 있게 하는 힘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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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김포시 구래동 6883-13 프라임씨티 2층 201호 | 싱싱초밥 구래본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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